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9. 4. 4. 00:55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포 맛집을 찾던중 백종원님도 먹고

반하셨다는 곳이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기대하고 갔지만 기대이상 !

리뷰 시작해볼게요

서울분식


서울분식 입구

서울분식 도착!

줄이 막 길진않은데 그래도 있어서

30분정도 기다렸어요~

그래도 안에서 기다리니 안추워서 다행ㅎㅎ


드디어 우리차례가 와서 착석!

가격 실화입니까?


국물과 밑반찬은 셀프에요

국물 맛있어요!

오뎅국물 입니다


철판볶음밥이 일등으루 나왔어요!

저렇게주시면 주신주걱과 장비로 맛나게 볶아드시면 됩니다


완성!

좀 특이한 맛이났어요

처음 먹어본 맛!♥♥ 반해버렸어요

굳이 비유를 하자면 돈까스소스맛?이 좀 느껴졌어요


쫄라! ㅎㅎ

이름 귀엽죠

저는 떡볶이 떡을 그리좋아하지 않아요

(치즈떡은 좋아하죠ㅎㅎ)

근데 이건 떡이 없구 라면이랑 쫄면으루 되있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맵지도 않고 딱 적당한게 너무 맛있습니다


김치치즈돈까스

진짜 양 이 어마무시해요

사진이 좀 작게나온거 같은데

양 진짜 혜자입니다

치즈도 완전 맛있는 치즈에요ㅠㅠ

이렇게 치즈잔뜩 먹는건 거의 처음인듯..?

진짜 행복했어요ㅋㅋㅋ

그리고 밑에는 볶음김치가 있는데

볶음김치와 돈까스 치즈의 조합은

진리입니다!


자른 모습!

저 잘자르죠 아주 빠르게 쓱쓱 자랐어요

빨리먹기위해..

고기가 굉장히 두꺼웠어요!

그래서 씹는게 너무 재밋고 고기맛도 입안 가득 느껴지니 너무 담백했어요



셋이가서 저렇게 먹구

볶음밥 클리어!

쫄라 클리어!

돈까스 실패!



하구 왔습니다

돈까스 남긴거 아까워 죽겄어요 ..



아! 참고로 음료수를 안파시더라구요!

분식이다 보니 좀 느끼한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탄산 생각이 나더라구요

탄산이 필요하실 것 같은 분은 사가세용 ㅎ



오늘의 점수는

♥♥♥♥♥

만점 입니다!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9. 3. 30. 21:14

안녕하세요 맛림입니다!
오늘은 제가 예전부터 너무 리뷰하고싶었던 중국집 만리장성 입니다

여기는 가격도 싸지만 맛이 엄청납니다

단! 여기는 배달이 안된다는 점! (포장은 됩니당)

맛있으니 봐줍시다ㅎ
위치는! !
만리장성
인천 서구 가정로 225
http://naver.me/FYpBjDyu
여기입니다!
그럼 리뷰 해볼게용


삼선짜장면과 일반짬뽕

삼선짜장면은 해산물이들어있는 짜장면이죠

요새 이렇게 후라이까지 얹어주는집 드물지 않나요 ㅎㅎ

짜장에 새우랑 오징어 가 들어가있어서

기본 짜장면보다 더 맛있어요

그리고 노른자 탁 터뜨려지니까

고소함은 두배!

그리고 요새 저는 짬뽕은 백종원의 홍콩반점 말고는 맛있는 짬뽕을 먹어본적이 없었는데

여기서 딱 먹고 여기다! 싶었습니다

ㅜㅜ

국물이 엄청 진해요 사골육수 처럼

고소합니다 !

짬뽕은 꼭 추천드려요


사천탕수육

일반 탕수육에 비해 빨갛죠

하지만 맵지않아요

새콤달콤한 닭강정 같아요 완전 별미입니다

첫입 드실때 숨쉬고 드셔야지 숨 들이쉬면서 드시면 새콤한 향때문에 기침이 나실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사천탕수육 대자로 딱 하나시켜서 혼자 다 먹어보고싶다아-




일반탕수육

요건 일반탕수육인데요 소스는 이렇게 따로달라고 해서 드세요!

말안하시면 따로안주십니다

역시 중국집은 와서먹어야 맛있는게

바로바로 해주시니 엄청 뜨겁네요 ㅎㅎ



제가 이밖에 잡채밥 일반짜장도 먹어봤는데

이집은 그냥 다 맛있는것 같아요 ㅎㅎ

오늘의 점수는 볼것두 없이

♥♥♥♥♥

만점~~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9. 3. 23. 21:23
안녕하세요- 아는 맛 모르는 맛 맛림입니다
오늘은 갈비무한리필집에 다녀왔어용
제가 한 대식사 하거든요 ~
뭐든지 배가불러 배가 터질때 까지 먹는걸 좋아해요
무한리필에 맞춤형 인간 입니다
그럼 소개 해 볼게요~
위치는 !!
명륜진사갈비 인천석남점
인천 서구 가정로 172
http://naver.me/5xkf4wlk

여기 입니다 !

가자마자 느낀거지만 참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

고기가 타지않게 중간중간 와서 도와주시고

연기와 싸우고 있는절 보시고 와서 조치를 취해주셔서 ㅋㅋㅋㅋ다행히 눈안따갑고 얼굴 안뜨거운 상태에서 잘 먹고 왔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보시죠!!^_^


가본 상차림으로 세팅을 해주십니다

밥과 음료수는 셀프 !!

그리고 기본으로 주시는 것도 더 먹고싶으면 셀프

밥이 무한리필이라 좋았어요 !

갈비는 무조건 밥이랑 참 잘 어울리니깐요




갈비가 나왔어요

첫 갈비엔 저렇게 뼈다귀 갈비가 나옵니다

근데 고기가 좀 두껍....두껍다 보니 질겼어요

그 다음고기부턴 엄청 얇았어요

왜일진 모르겠는데 그렇더군요 ㅋㅋ!




가게 내부모습

새로 생긴 가게여서 그런지 깔끔하네요

ㅎㅎ조아조아


가격은 13500원 !

갈비를 무한으로 이가격에 먹다니 ..

근데 그렇다고 질이 막 떨어지지도 않았어요




드디어 고기굽기 시전 크으

고기 구워주는 남친이 너무도 사랑스러웠습니다

아 저만 알아도 될 이야기를 했네요

죄송합니다

저희는 둘이서 고기 4번 먹었어용

남자친구는 무한리필만 오면 입이 짧아서

거의 제가 먹었어요

노잼 !~

고기가 첫고기 먹을땐 좀 찔겼다고 느껴져서 그렇지

맛있어요 제가 그래서 엄청 많이 먹었죠 하하

추천 합니당 -!

저는 또 갈 의향은 있는데 음 한 두달 뒤?

ㅋㅋㅋㅋㅋ이미 질리도록 많이 먹어서

한동안 갈비 안찾을거 같아요

아!제가 좋아하는 갈비무한리필집은 주안에 있는데

거기는 양념게장이 가끔 생각나서 가거든요

여기두 그런거 처럼 여기만의 뭔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갈비맛은 그냥 무난합니다

아이스크림이나 특별한 밑반찬이 있다면 자주자주 생각날것 같아용 ㅎㅎ

아마도 안들어 주시겠지 ?

오늘의 점수는!!!!!

★★★★☆



아! 참고로 지금 생맥주 첫잔 1500원에 행사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용 ㅎㅎ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9. 3. 19. 00:09
나의 어린왕자에게
안녕하세요!

아는 맛 모르는 맛 다 좋아하는 맛림입니다

오늘은 광장시장에 가려고 하다가

일요일이였기 때문에 문을 닫은 관계로 ...ㅠ

못가서 다녀온 나의어린왕자에게 라는 전시회의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



그럼 일단 전시회의 위치가 어디냐!!



K현대미술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66-7 K현대미술관



압구정 로데오역 5번 출구로 나와서

나온 그대로 쭉~가시면 있습니다




입장은 이엘레베이터를 타구 슝 5층까지 올라갑니다

입구도 참 이쁘게 해놨죠


티켓 확인 따위 하지않는 ㅎㅎ

그래서 더 편한 관람이였어요


입장 첫 전시물

히히히힣

명대사죠~

만일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귀찮을거야

에헤헤헤헿 ♥


여기 갠적으로 젤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예뻐요 ㅠ


양들이 있길래

저도 양으로 변신! (스티커 입니다..)

오- 갑자기 생각난건데 스노우 어플로 양 사진 찍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

삶에 있는 모든게 중요하니 앞이 안보이는 컨셉이에요

주인공 어린왕자랑 ㅎㅎ

제가 사진을 몇개 밖에 안올린건 가서 직접 새롭게 보시길 바래서 그랬어요

정말 예쁘고 또 사진 찍을 곳도 너무 많았어요

저 밖에 장미꽃,지구속같은거,어린왕자 기념품 파는곳,어린왕자 풍선든 모습 등 더 많으니까

추천드려요 (^-^)v



여기까지 전시회 리뷰 였구요



다음은 전시회 본 후

근처 맛집을 찾아

아비꼬에 다녀왔어요!



(입구는 까먹고 찍지 못했다는 ...)




내부 모습

벚꽃이 입구에 뙇 !!!!




수저를 놓고 기다리기

수저 포크 정말 귀엽지 않나요 .. ㅎ



이렇게 밑반찬 두개랑 음식이 나왔어요

제꺼는 기본크림카레파스타 입니다!

크림카레가 전부터 무지 궁금했는데

별거없네!

그냥 불닭까르보에다가 카레좀 섞은 맛 이에요

매운맛을 선택할수 있는데

저는 2단계 거의 안매운 맛을 했어요

그냥 딱 불닭까르보 정도의 매운맛이였어요



궁금해서 시켜본 크림치즈고로케

그냥 튀김 맛밖에 안나요

크림치즈가 들어있긴한데 진하진 않네요

근데 튀김은 모든 맛있다죠

바삭바삭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친구껀 기본 카레라이스 ㅎㅎ

매운맛도 똑같이 2단계 였어요

저는 제께 더 맛있더군요 .. ㅎ

사실 세트시킬까 하다가 1인 1메뉴 시키면

밥과 카레가 무한리필 이라고 써져 있길래 ..

1인 1메뉴를 시켰더만 !!!!

둘다 배가불러 더 못먹었어요 ㅠㅠ

아쉽 다음에 또가면 무조건 공짜 밥을...!!

그럼 이렇게 저의 일상이였구요

어린왕자는 ★★★★★

만점 !! 꿀잼 ㅎㅎ

아비꼬는 ★★★☆☆

막 맛있지는 않아요 ~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9. 1. 17. 23:24

저는 여름 복날때 백숙집을 찾던 중 힘들게 발견했던 주안에서 희귀하게 백숙 파는집 할매순대국 백수이 갑자기 생각나 먹으러 갔습니다 !



ㅎㅎ 닭은 반마리 들어있는것 같고

뼈가 너무 다 풀어져요..

하지만 맛있어서 또 왔지요

밑반찬 겉절이랑 깍두기 주시는데 정말 맛있어용 ㅠ


이건 돼지고기김치찜 이에요

밥도 같이나와요

이집은 김치 맛집인가봐요

김치 자르라고 가위랑 집게 주시는데 옆에 슬쩍 밀어두고 ㅎㅎ

통 으로 크게 밥위에 김치하나 고기 하나 얹어서

한입 싸악 먹으면 정말 행복 합니다!

#주안역 #주안역맛집 #백숙 #삼계탕 #김치찜 #돼지고기 #돼지고기김치찜 #김치찌개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9. 1. 10. 01:53

오늘은 참치김밥이랑 갈비만두가 넘 땡겨서

김밥집 바르다 김선생에 다녀왔어요



참치김밥 입니다

역시 김밥은 참치죠



이건 가락 떡볶이

위로 올려진 튀김 존맛..ㅎㅎ

처음엔 뭔가 싶었는데 먹어보니 튀김이에요



갈비만두!!!!!!

예전에 슈돌에서 삼둥이가 맛나게 먹던 그만두!!!

너무 맛있었습니다-!

용산역에서 뭐 드실지 고민이 되신다면 여길 추천드려요

이렇게 해서 둘이 총 15000원에 배터지게 먹었네용

#용산역 #갈비만두#만두 #김밥 #참치김밥 #떡볶이 #가락떡볶이 #바르다김선생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8. 12. 29. 07:00

오늘은 주안역 치킨집을 소개시켜드릴게요

하이꼬꼬 라는 곳인데요

2층으로 되있어서 안이 되게 넓어요

저는 항상 2층에 앉아요 ㅎㅎ

가끔 무 더 달라고 2층에서 1층에 계신이모님께 주문하면 꿀잼~






이건 크리스피랑 양념치킨이랑 반반이에요


요건 크리스피 치킨

이집은 크리스피가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살짝 매콤아닌 매콤하고 완전 바삭바삭해요

가격도 싸니까 저는 자주이용해요 ㅎㅎ

배달도 된다 하니까 한번 드셔보시는거 추천해요 ~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주안 #치킨 #후라이드 #양념 #가성비 #두마리 #하이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8. 12. 26. 13:20

뉴코아 아울렛 애슐리W

안녕하세요 오늘은 구월동 애슐리를 오랜만에 가봤는데요 !!

진짜 기대안하고 갔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흠 치킨 두종류에요 하나는 닭껍질치킨 하나는 통살치킨!!!

그리고 저 미트볼 진짜 맛있어요


후 ㅠㅠ 또 먹고싶은 계란밥 ㅜ

어니언링이랑 김말이 고기볶음밥 다 존맛이에요 !


폭립과 칠리삼겹살 ㅎㅎㅎ 완전 행복했어유


오징어 초무침이 진짜 맛있었어요 !! 글고 해산물이 전부다 맛있었어요

꽃게요리 다 맛있어요 진짜

그리구 버섯탕수육!


이건 고구마스프인데요 정말 맛있습니다 ㅠ


피이자아 ㅎㅎ


맛있는것들은 한번 더 먹어줘야해요


이거 진짜 맛있어요


타꼬야끼랑 볶음우동!




귀엽죠 ㅎㅎㅎ 빵되게 조금들어있구 다생크림이에요 하얀생크림속에 초코샹크림이 들어있어요 ㅎㅎ


인절미 아이스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 ㅎㅎㅎ



이렇게 애슐리 리뷰가 끝이 났구요

진짜 맛있고 먹을거 너무 많았습니다!

꼭 다녀오시는걸 추천해요!!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8. 12. 22. 06:46

저는 어릴때 토스트굽는사람들 토스트를 토스트중 제일 좋아했어요 !!
싸기도 하고 또 특유의 달달한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ㅎㅎ


이거는 계란햄야채토스트에요 저는 이게 젤 맛있어요 ㅎㅎ


역시 토스트엔 아이스초코...꿀조합 !!!!
옆에있는건 체리에이드에요
탄산이 있으면 좋을텐데 탄산은 없어요


#석남 #석남도서관 #가정고등학교 #먹을곳 #토스트 #가성비

posted by 추억 시네마 2018. 12. 20. 19:04

이 글은 구하기어려운 이 영화를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영화를 보지못할때 내용이라도 보면 좋을것 같아서 적었습니다
영화의 전체 줄거리 중 영화 내용에 미치는 부분은 다 적었고요
몽땅 스포이니 이 영화를 보실 분은 살짝만 보세요 ㅎ
아주 재밌는 영화이니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삼거리 극장


비가 많이 오는 날 할머니가 삼거리 극장에 소대 가리라는 영화를 봐야 한다고 나가셨다
손녀는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었고 나가셔서 안 돌아오시는 할머니를 찾으러 나갔다 손녀 이름은 송소단
그러다 매표원을 구한다는 삼거리 극장 전단지를 보게 되고 손녀는 바로 찾아가서 안으로 들어간다
한 남자가 문고리에 밧줄을 매달아 자살을 하려던 중 소단이가 문을 여는 바람에 실패하게 된다
그 남자는 바로 극장 사장님이었다
그 남자는 소단이에 게 여기 있으면 어떤 끔찍한 일을 당할지 모르니 어서 나가라 하고 소단이는 할머니에 대해 묻는다 그러다 소단이의 얼굴을 본 사장님은 크게 놀라 쓰러진다
정신을 차리시고 이럴 수가... 이제 때가 된 건가...라고 하시며 운명론을 이야기해주신다
그러고 소단이에 게 여기 올 운명이었다면 믿겠냐고 이야기한다
소담이는 매표소에서 일하게 되었으며 할머니를 찾는다는 전단지도 열심히 돌렸다
여기서 조금 재밌었던 장면이 나오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손님이 워낙 없는 탓에 고개를 까닥거리며 조는 장면이 나오는데 음악에 맞춰 고개를 까닥거려서 재밌었다
소담이의 친구가 놀러 왔다 친구는 여기 있는다고 할머니가 올까? 하며 의아해 하지만 소단이는 영화를 보러 나가셨으니까 반드시 올 거라고 이야기한다
대학은 어떡할 거냐는 친구의 말에 소단이가 대학을 안 간다 하니 여기서 영화나 존*보고 영화배우가 되라고 말한다
친구가 가고 소단이는 극장에 혼자 앉아 담배를 피우게 된고 밤이 돼서 혼령들이 하나씩 등장하고
유령들의 공연이 시작된다 일본 군인이 젤 처음 등장했다
유령 중 대장인 엘리사 여왕이 자신에게 복종할 거냐는 질문을 한다 소단이는 누군지도 모르겠고 복종을 안 한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화가 난 여왕이 제판을 열어 소단이가 지게 되면 소단이를 죽인다고 한다
제판이 시작되었고
그녀는 공공장소의 흡연뿐 아닌 수년간 할머니와 둘이 살며 외로웠고 꿈도 없고 세상에 화가 나있는 현대인이라고 말을 했고 유령들은 사무치게 놀란다
여왕은 사실인지 알기 위해 증인을 데려오라 했고 증인이 없자 복종도 안 하고 증인의 증거도 하나도 없으므로 유죄를 선정하고 창자를 뽑고 목을 딴다고 한다
소단은 이런 엉터리 같은 재판은 처음 본다며 박차고 나간다 그리고 잡으려는 유령들을 피해 도망 다닌다
여왕이 잠깐!!이라 외치고


그래봤자 벗어 날 수 없을걸? 이란 말과 너 갈 데는 있어?라고 물어본다
소단이는 집이 있다 대답하고 그럼 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지내냐고 바보라고 놀린다
소단이는 할머니 생각에 눈물이 터지고 엘리사가 내 이야기를 들려주지라고 하고 울지 말라 소녀야 닥치고 춤이나 춰 라고 하며 공연이 시작된다
("외롭고 힘들 때 두 눈을 꼭 감아 눈을 감으면 더 많은 것 들이 보이지"라는 가사가 기억에 남는다ㅎ)
유령들의 공연에 위로를 받은 소단이는 같이 춤추고 노래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아침이 되고 유령들은 사라지고 소단이는 집으로 간다
소단이는 할머니의 옷도 꺼내어 보고 물건들도 꺼내어 본다 그러다가 할머니와 유령들이 다 같이 찍은 사진을 보게 된다


소단이는 할머니 옷을 입고 극장에 간다 (일하는 사람들은 유령들의 모습과 똑같았다 하지만 유령은 혼령일 뿐
그분들과는 아무 관계없었다 아무래도 일하시는 분들은 환생한 모습인 것 같다)


소단이는 어젯밤 불렀던 노래를 불러보지만 아무 반응 없이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유령들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한다
소단이도 열심히 매표원 일을 한다 한 남자가 소단이에 게 작업을 걸었고 그분은 나중에 큰일을 기여한다


어느새 퇴근시간이 되었고 소단이가 문을 잠근다고 해서 모두 퇴근하고 소단이는 혼자 남았다
잠이 든 소단이는 사장님 방에서 눈을 뜨게 되고 사장님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본다 소단이는 아침에 깨고 나면 은행 앞이나 논 두렁이에서 눈을 뜰 때도 있다고 한다 (몽유병인 듯)
사장님은 요즘 계속 밤바다 극장에 혼자 있는데 귀신이라도 나오면 안 무섭냐고 유령의 존재를 알고 있으면서 소단이를 떠본다
소단이는 "할머니가 언젠가 삼거리 극장에 다시 찾아올 거라고 믿어요 살아서 든 죽어서든 사장님은 밤에 혼령들이 있고 밤마다 공연을 벌인 다는 거를 이미 알고 계시죠?" 라고 말한다
당황한 사장님은 밤에 극장을 어슬렁 다니지 말라고 하신다


밤이 되고 소단이는 유령들과 식사를 하게 된다 (유령들의 식사 ... 가관이다 한 명 토하고 있고 시끄럽게 하면 여왕이 포크 던져서 머리 찍어 버린다ㅜㅜ조금 무섭다 그리고 식사는 어떠냐고 여왕이 묻는데 소단이가 맛이 없다 하자 여왕이 다행이군 난 나만 그런 줄 알았다고 이야기하는데 웃겼다 ㅋㅋ)
소단이는 사진을 봤다며 할머니를 아시냐고 어디 계시냐고 묻는다
유령들끼리 어쩌고저쩌고 이야기하다가 소대 가리라는 말이 소단이의 귀에 들렸다
일본인이 할 말은 해야겠다며 자신들이 출연한 영화라 말하자 다른 유령이 번역해준답시고 반대로 말한다 자신들은 절대 출연한 적이 없는 영화라고
또 자신들이 극장을 떠도는 것도 그 영화와 관련이 있다고 말하자 자신들은 전혀 관련이 되지 않았다고 반대로 해석한다 또다시 그 영화를 볼 수 있다면 두 번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는데 (여기서 잠깐!!! 이분들은 그 영화를 보다가 죽었다는걸 알수 있다)자신들은 영화를 본 적이 없고 또 그 영화를 보느니 죽겠다고 해석을 한다
아침이 되었고 부동산에서 극장을 넘기러 왔다 소단이는 할머니를 아직 못 찾았는데 극장이 없어질 것 같아 슬픔에 잠겼고


저번에 소단이에 게 관심을 가졌던 남자가 무슨 일이냐며 찾아온다 소단이가 소의 머리가 나오는 영화를 아냐고 묻자 남자는 알지 못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던 중 사장은 또 자살을 시도하다가 어쩌다가 소단이가 또 방해한다
극장이 넘어가기까지 보름도 안 남았다
밤이 되고 유령들과 고민을 하다가 소단이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며 찾아온 관객들을 유령들이 적당히 놀래면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사람들이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몰려들고 사장님도 극장을 계속하고 싶을 거라고 이야기한다
그 결과 사람들은 실려나간다 오히려 사람들의 발걸음이 더 줄게 되었다
잠시뒤 소단이에게 관심을 보였던 그 남자가 다시 찾아왔다
그 영화를 찾았다고 그 영화는 비밀리에 만들었고 시사회를 하던 중 불미스러운 사태가 일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그 영화는 바로 극장 사장님이 만든 영화였고 소단이는 사장님을 찾아간다
극장에서 혼자 영화를 보고 계신 사장님에게 소단이는 사장님이 만들고 할머니와 출연하신 영화를 보고 싶다고 한다 그러자 사장님은 그 영화는 저주받은 영화라고 한다
자신만 혼자 살아남아 스스로 저주하며 살고 있다는 말과 함께 공연이 시작된다
공연이 끝이 나고 사장님은 나가셨고 소단이는 잠이 든다
꿈에서 할머니를 따라가다가 어느 동굴 같은 곳에 들어갔고 마침내 할머니와 만나 포옹을 하고 잠에서 깬다
깨어나니 또 사장님 방


시계를 열어보니 뭔가가 떨어진다 바로 영화였다 사장님이 들어오시더니 갑자기 아픔을 호소하시며 쓰러졌다 사장님은 병원에 입원하셨고
사장님 방에서 발견된 영화를 유령들에게 가지고 가서 보여준다
유령들은 이 영화를 상영하면 어떤 끔찍한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고 불안해하지만 그래도 영화는 상영하게 된다
할머니가 보러 오실 거란 생각에 소단이는 신났고 오랜만에 극장은 사람들로 꽉 찼다
영화가 시작되고 병원에서 퇴원한 사장님은 영화가 상영되고 있다는 현수막을 보고 소단이에 게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지는지 아냐고 그 악령이 나오면 사람들이 다 죽는다고 한다
소단이는 영화를 사람들 보라고 만드신 거 아니냐고 매번 죽을 궁리만 하지 말고 하루라도 사는 것처럼 살아보라고 이야기를 하고 나간다
사장님은 다시 자살을 하려 물에 약을 탔고 마시려던 중 소단이의 단 하루라도 사는 것처럼 살라는 충고가 떠올라 자살을 잠시 미룬다
소대 가리의 영화 내용은 아리따운 얼굴의 여자에 소 몸을 합해 얼굴만 사람인 소를 만드는 실험을 했던 실험사가 마침내 개발에 성공했고 이쁜 여자의 뱃속에 아이를 임시 시켜 출산하게 했다
마침내 아기가 태어났고 인간 얼굴에 소가 아닌 소의 얼굴에 건강한 남자의 몸의 소대가리가 탄생하게 되었다
소대가리 남자는 감옥에 갇히게 되었고 아래네라는 아리따운 여자가 매일 식사를 갖다 주는 일을 했다
(그 여자는 소단이와 똑같이 생긴 할머니였다 소단이는 할머니의 혼령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의심한다)
소대 가리와 아래네는 사랑에 빠진다
그러다 여왕님이 소대 가리에게 반하게 되고 소대가리가 자신을 안 사랑하자 여왕은 소대 가리에게 총으로 쏠 거라는 무시무시한 말을 하고 자신의 하인에게 가서 소대가리를 총으로 쏴 죽이고 오라고 명령한다
소대가리는 아랜 니와 이야기를 했다 곧 총에 맞아 죽게 될 거라고 아래네는 소대 가리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지시를 내리고 자신이 입고 있던 스웨터의 실을 주었다
마침내 하인이 와 총으로 쏘려 했고 총을 재빨리 뻇어 문을 총으로 쏴서 열고 아랜네 스웨터의 실을 감아가며
동굴을 탈출한다 아랜네 옷의 털이 다 감겨 동굴 어딘가에서 혼자 남게 된 소대가리 ..
사람들이 수근 대던 와중에 갑자기 소대 가리의 형상이 나타나더니 영화 속 소대가리가 나와 사람들을 위협하고 극장 유령들도 다 나온다 아마 전에도 이래서 상영관 안에 있던 사람들이 다 죽은 모양이다
소란한 소리에 눈치를 챈 사장님은 영화관 문을 열게 되고 사람들이 무사히 다 도망간다
사장님을 해코지하려던 소대가리 눈앞에 아래내와 똑닮은 소단이가 나타나고 소단이에 게 향하던 도중
영화에서 아래내가 예쁜 바다에 서있다 소대 가리와 유령들은 영화 속으로 들어갔고 소대 가리와 아래내는 둘이 바닷속으로 들어가면서 영화가 끝이 난다
소란이 끝나고 소단이는 사장님을 찾아간다
사장님은 극장문을 닫게 될 거니 짐을 싸고 계셨다 소담이의 죄송하다는 말에 사장님은 잘 됐다고 이제 미련 없이 후련하게 떠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소단은 자신이 할머니의 혼령이 아니었을까요?라고 질문을 했고 사장님은 또 심장을 부여잡고 놀라며 쓰러진다 소단이는 사장님에게 약과 물을 주는데 그물은 아까 자살하려고 약을 타논 물이다
그리고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나온다
혼령과 소담이 그리고 사장님까지 함께 신나게 춤을 춘다 하지만 잠시 뒤 소담이가 혼자가 아닌 듯 혼자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오며 영화는 끝이 난다


※여기까지 영화 삼거리 줄거리였고요 짧게 함축시켜 쓰지 못한 점은 죄송합니다
영화를 못 볼 때 읽으면 내용이 머릿속에 상기될 것 같아서 다 적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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